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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 ‘인도어 사이클링 동호인 대회’ 성황리 개최

전국에서 모인 인도어 사이클링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인도어 사이클링 동호인대회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지난 1일 구청 대강당에서 ‘미추홀배 인도어 사이클링 동호인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대회에는 중국팀을 포함, 전국 아마추어 41개팀 25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안무동작과 음악 퍼포먼스, 무대연출, 작품성 등을 분야별로 심사, 31개 우수팀을 선정했다.그랑프리상은 나인비어스토리팀이, 대상은 MSG팀이 차지했다.또 금·은·동상은 라온제나·부산깡다구·크래이지팀이 각각 수상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남구의 구 명칭이 미추홀구로 변경됨을 전국에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대한민국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인도어 사이클링(스피닝)은 여럿이 모여 실내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고정식 자전거를 타며 상체는 근력 체조나 에어로빅 동작을 하는 고강도 운동 중 하나다.


인도어 사이클링 동호인대회 모습.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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