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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2017년도 상반기 구조.구급활동 통계 분석

2017.인천서부소방서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가 2017년 상반기 구조구급활동 통계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인천서부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구조는 1946건 출동해 396명 구조하였고 구급은 총 11,091건 출동하여 6,911명을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구조출동은 36건(1.9%) 증가, 구조인원은 79명(-16.6%) 감소하였으며, 구급출동은 105건(0.95%)증가, 이송인원은 75명(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조출동 유형별로 동물포획 321건(42.0%) 시건개방 190건(75.9%)교통사고 78건(32.2%) 벌집제거 72건(-14.3%) 산악사고 10건(-41.2%) 순으로 많았다.구급출동 이송환자 질병의 유형별로 살펴보면 급·만성질환 유형 중 급성발병이나 임상학적 소견으로 판단할 수 없는 기타환자 612명(18.33%)를 제외하고 고혈압 1199명(35.92%), 당뇨 747명(22.38%), 뇌혈관질환 233명(6.98%)순으로 나타났고, 사고부상 유형은 낙상 877명(31.7%), 교통사고 859(25.5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대비 구조출동 실처리건수(1,237건.18%)대폭 증가 요인으로는 동물포획, 시건개방, 교통사고등 최근 서구 관내 유기견 및 고양이 구조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조·구급수요가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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