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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통한 아동권리 교육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가 30일 창영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교과의 인권관련 부분과 연계해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동권리 인식증진에 기여하고 아동이 직접 지역사회의 주체자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보드게임과 미니강연, 조별활동, 인터뷰와 발표 등으로 진행됐으며, 조별 활동에서는 아동의 4대 권리에 대한 사례발표, 네 컷 만화그리기를 통한 아동권리 침해사례 찾아보기, 아동인권 확보방안 발표 등 아동권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이라는 창의적인 교구를 사용해,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권리와 민주주의, 그리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른 아동의 4대 기본 권리인 참여권, 발달권, 생존권, 보호권 등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구 관계자는 “아동 권리의 중요성은 1989년 유엔에서 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되면서 이슈가 되었으나 아직까지도 사회 저변으로 확대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아동을 단순한 보호대상이 아닌 존엄성과 권리를 가진 주체로 인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난 23일에도 서흥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9월에는 동명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같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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