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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소방서 119구조대, 훈훈한 미담

119구조대, 훈훈한 미담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지난 26일 국민신문고에 ‘소방관들이 원래 이런건가요?’ 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익명의 시민은 국민신문고에 “지난 26일 오전 9시쯤 인천 남구 학익동 남부119구조대 앞 맞은편 도로에 폐지를 모으시는 할머니께서 리어카를 차선 쪽에 세워둔 체 계셨는데 지나가는 차량이 많아 위태하게 보였습니다. 저는 도와 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반대편에서 신호를 기다라고 있었는데, 이미 구조대 사무실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대원 분들께서 장비를 챙겨들고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구조대원 분들은 리어카를 안전한곳에 옮기고 장비를 이용해 손을 보고 있었습니다. 구조대원이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여길지 모르겠지만 그렇기에 당연히 감사히 여길 줄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출근길 아침부터 굉장히 인상 깊은 장면이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칭찬의 주인공인 119구조대원들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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