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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인천남부소방서 초여름 이른 무더위, 선풍기 화재 주의하세요!

인천남부소방서 숭의119안전센터 소방위 이충헌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예년 보다 일찍 선풍기를 창고에서 꺼내 놓았다. 마치 미이라처럼 부직포로 잘 싸매두어서 먼지도 없고 깨끗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2012 ~ 2016년 선풍기로 인한 화재 발생 건수는 총 721건으로 사망 6명을 포함해 사상자가 44명에 이른다. 원인별로는 전선피복이 벗겨지거나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기적 원인이 60%(435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모터 과열 등 기계적 원인은 36%(256건), 부주의로 인한 경우는 2%(12건)으로 파악되었다.선풍기의 사전적 의미는 ‘실내 등에서 전동기의 축에 장치한 날개를 회전하여 바람을 일으켜 서늘한 느낌을 주는 기계’로 되어있다. 최초의 선풍기는 17세기 천장에 추를 매단 끈에 커다란 날개를 달아서 상하로 움직여 바람을 일으켰다고 한다. 그 이후 에디슨에 의해 전기모터의 축동력으로 날개를 회전시키는 오늘날 우리가 널리 사용하는 선풍기를 발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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