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오산시 보건소에서 4월부터 실시한 ‘오지마! 치매야~’ 한의약 건강증진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6월 27일(총 8주) 상반기 과정을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오산시 보건소 한방진료실 한의사가 직접 기획하여 작년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는 연중 실시하는 사업이다.
치매관련 특강과 작업치료사 등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균 참여율이 85%이상으로 높았다.
오산시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한의약 분야의 활성화라는 점에서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동 프로그램을 더 실시할 예정이며 참여 등의 문의사항은 오산시 보건소 한방진료실(☎ 031-8036-6045번)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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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8 16:3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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