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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무원노조 수원시지부' 다자녀 공무원에 '다자녀 장려금' 전달

수원시청 전경사진.
공무원노동조합 수원시지부(수원시민주공무원노조)는 지난 27일 수원시청 별관 노조 사무실에서 2017년 상반기 ‘다자녀 장려금’ 전달식을 열었다.


다자녀 장려금은 다자녀 육아와 교육에 따른 노고를 위로하고, 저출산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무원노동조합 수원시지부가 1년에 2차례 전달하는 장려금이다. 2014년 하반기에 첫 장려금이 전달됐고 이번이 6번째 행사다.


장려금은 세 명 이상의 자녀를 둔 조합원(후원회원)에게 주어진다. 세 자녀는 50만 원, 네 자녀는 70만 원, 다섯 자녀는 1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장려금 대상자 4명에게 각 50만 원을 전달했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장려금을 지원받은 조합원은 모두 76명이다.


김해영 수원시지부장은 “저출산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노동조합 차원에서 조합원(후원회원)의 자녀교육과 육아에 관심을 갖고 장려금을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가 출산장려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정부 차원에서도 획기적인 출산장려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무원노동조합 수원시지부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후원회원) 4명에게 위로금(각 100만원)도 전달했다. 또 장학사업의 하나로 조합원 7명에게 장학금(각 30만원)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장학사업을 통해 279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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