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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여름철 산악사고 대비 산악위치표지판 및 구급함 정비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각종 사고에 대비한 관내 산악위치표지판 36개 및 구급함 7개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의 주요내용으로는 구급함 내 필요물품 소요량 파악, 각 119구급함 비치물품 확인 및 물품교체, 보강 등이며 구급함 내에는 비상용 손전등과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붕대, 포비돈, 생리식염수(1000cc), 과산화수소 등이 비치돼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상황 시 구급함 사용을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급함 외부에 시건장치를 해제할 수 있도록 안내 전화가 부착돼 있으니 비상시 적극 활용해 달라”며 “응급처치 상황 이외에 필요 이상의 물품을 가져가는 일이 없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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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8 12:2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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