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 장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배상협, 부녀회장 박춘영) 워크숍이 지난 22~23일 양일간 강화군 석모리에서 진행됐다.
남녀지도자회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은 장기동 새마을지도자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토론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이었다.
장기동 새마을지도자회 배상협 회장과 박춘영 부녀회장은 “바쁜 시간에도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장기동 새마을지도자회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김포시, 장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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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7 05:5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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