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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봉사단 김치나눔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목) 가족봉사단 ‘해피트리’는 지난 24일 13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평어울림센터 주자창에서 ‘사랑가득 김치나눔’ 행사를 가졌다. 4년 전 김치 나눔을 시작한 가족봉사단은 올부터 십정동내 주말농장을 분양받아 직접 배추모종을 심고 씨를 뿌려 수확한 채소로 김치를 담가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봉사 활동을 펼쳤다. 김치나눔에 참여한 가족봉사단 임휘열(회장)은 “가족봉사단 1~5기가 모여 아이들과 함께 기른 배추와 열무로 겉절이를 담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위해 10월 추석음식 나눔과 연말 김장김치 나눔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부평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겉절이 200kg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외계층 등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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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6 19:3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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