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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염보다 뜨거운 이웃 나눔 이어져

- 얼굴마사지, 네일아트, 선풍기 기증 등 다양한 봉사 활동 잇따라
[미디어타임즈= 서미경 기자] 무더위를 뛰어넘는 뜨거운 이웃 나눔이 구로구에 이어지고 있다.


구로구 자원봉사협력단장협의회(회장 박석희)가 지난 22일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뷰티산업인재교육원과 협력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얼굴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 기관은 지난 22일 구로디지털 단지 인근에 위치한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기관들은 지난달 협약을 체결하고 매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신도림동 자원봉사협력단(단장 박석희)은 지난 21일 저소득 어르신 15명에게 사랑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신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미향) 네일아트 봉사단도 어르신들을 위해 동아 1차 경로당에서 지난 13일 손 마사지와 네일아트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지난 11월부터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에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로4동에서는 지난 16일 사랑나눔 바자가 주민센터 앞에서 열렸다. 구로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래)가 다이소가 후원한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사회보장협의체 홍보관 부스를 운영했다.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됐다.


같은 날 이마트 신도림점과 구로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800만원 상당의 잡곡세트 250박스를 기부했다.


아세아시멘트(대표 이훈범)와 NGO단체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는 20일부터 이틀 간 고척2동 ‘새날을 여는 청소녀 쉼터’ 입구 계단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류2동은 지난 24일 소공원(134-1번지)에서 ‘오류골 어울림 벼룩시장’을 열었다. 주민 약 500여명이 참여해 의류, 잡화, 도서, 장난감 등 중고물품을 판매했으며 먹거리 장터와 농산물 직거래, 체험부스 등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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