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선창산업 이웃돕기 냉풍기 기탁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선창산업(대표 김영환)은 지난 23일 중구청을 방문해 중구 관내 저소득층 장애우 세대를 위해 냉풍기 30대를 기탁했다.선창산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 현금기부 및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여성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여성위생용품 50박스를 전달한 바가 있다. 선창산업 송해석 관리본부장은“작은 정성으로 다가오는 폭염 속에 몸이 불편하여 누구보다 더운 여름을 보낼 장애우 가정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주민생활지원과 김옥자 과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선창산업의 온정의 손길이 잘 전달되어 다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번 현물기탁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접수 후 관내 장애우 저소득층 3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
글쓴날 : [2017-06-26 18:59:5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