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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학교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

학교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 모습.<ⓒ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청라1동(동장 유미순)은 지난 23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청라·초은초등학교 정문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에 맞춰 청라1동 아동지킴이(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라지구대 경찰관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직접그린 2편의 카툰으로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전교생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별도로 2,500장의 홍보물을 각 학교에 전달했다.



유미순 청라1동장은 “학교폭력과 스마트폰 중독은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닌 주민 모두가 함께 걱정하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로서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11월)에는 청라·초은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학교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 모습.<ⓒ미디어타임즈>
■ 학교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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