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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인천김포간(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현장활동 대응력 강화방안 대책회의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26일(월) 3층 소회의실에서 인천김포간(제2외곽순환)고속도로에 대한 안전대책 추진을 위한 회의를 실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23일(목)에 인천, 김포 간(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함에 따라 고속도로 중 전체 구간의 55%가 터널, 지하차도, 교량으로 건설되어 이곳의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소방출동과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를 대응하기 위한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 고속도로 일반현황 파악 ▲ 인접 출동대 현황 및 출동대별 출동거리 정보공유
▲ 청라 국제지하차도 현장 활동 매뉴얼 안내 ▲ 사고발생 구간별 현장진입 및 활동원칙 논의 등이다.서부소방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회의를 통해 복합적인 요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대형 사고를 예방단계에서부터 대응단계까지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재난이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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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6 14:2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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