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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신동 짜장면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아름다운 동행 인천(대표 강병인)은 지난 22일 일신동 통장자율회의 지원 아래 일신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아름다운 동행 인천(나눔과 섬김)은 4년 전 SNS를 통해 ‘우연을 필연으로 나눔과 섬김 속에 아름다운 상생’을 슬로건으로 지역의 장애인, 노숙자, 녹거노인 등에게 따뜻한 사랑의 짜장면 무료급식과 사회복지시설 배식봉사 나눔 사업을 벌이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민간봉사 단체다.강병인 아름다운 동행 인천 대표는 “비록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지역 어르신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소외된 장애인, 노숙자 분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짜장면 대접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김재훈 일신동장은 “관내 어르신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 봉사활동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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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3 18:3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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