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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문 개방 숙달훈련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지난22일 안전센터와 구조대가 함께 아파트 방화문 개방 숙달훈련을 실시했다.부평구 관내에 철거예정인 아파트 공가를 훈련 장소로 활용하여 소방대원이 현장 활동시에 내부로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방화문 개방 숙달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했다. 훈련 내용으로는 방화문의 특성 소개를 시작으로 방화문 개방 장비의 종류, 문 개방시 안전수칙, 도어오프너 등 장비를 활용한 문개방 실습을 3주간 훈련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현장활동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구조기법을 공유하고 많은 숙달을 통한 대응역량 강화를 목표로 이번 훈련을 추진했다”며“이번 방화문 개방훈련을 통해 인명구조의 신속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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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3 18: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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