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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실시

인천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함께 만드는 열린 어린이집’ 부모교육 실시.<ⓒ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오선영)는 지난 21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운영위원 11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어린이집 이해와 운영위원회 참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미정 강사(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를 초빙해 어린이집 이해와 부모의 역할, 어린이집 참여방법과 운영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보육환경, 제도 및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한 다양한 접근으로 어린이집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어린이집 운영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열린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와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소통과 참여를 통해 신뢰받는 안심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인천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린이집의 다양한 형태의 부모참여를 격려하고, 개방된 보육환경 조성을 통한 어린이집, 부모, 지역사회 간 파트너십을 통해 함께 만드는 열린 어린이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선영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부모교육 및 보육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영유아가 행복한 최적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린 어린이집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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