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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1동 방위협의회, 6.25참전용사 오찬 대접.<ⓒ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검단1동 방위협의회(위원장 한수현)는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식당(검단 종가집)에서 6.25 참전용사 70여분을 모셔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신동근 국회의원, 천성주 구의원, 전성택 검단1동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6.25 참전용사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으며, 호국보훈의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방위협의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한 참전용사 어르신은 “6.25 한국전쟁 67주년이 된 지금까지도 우리를 생각해 주는 이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준비된 음식을 맛있게 드셨다.
한수현 방위협의회 회장은 “청춘을 바쳐 이 나라를 지켜주신 용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방위협의회가 용사분들의 뜻을 이어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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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2 13:0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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