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부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체험판으로 화재예방을 알리다

주택용 소방시설 체험판으로 화재예방 홍보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21일 부평구 삼산초등학교에서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알리는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 활동은 주택용 소방시설 체험판을 활용해 직접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살펴보거나 사용해보며 자연스럽게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일반 시민의 눈높이로 제작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는 것으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의거 지난 2월 5일부터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에 설치가 의무화됐다.설치 기준으로 소화기는 세대ㆍ층별 1개 이상 설치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침실ㆍ거실ㆍ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하면 된다.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전체 화재의 25%, 화재 사망자의 60%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나와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시설이므로 가정마다 설치해 안전을 지켜달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