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두 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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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4동 송림새마을금고 협약식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영철, 민간공동위원장 강무회)와 송림새마을금고(이사장 고일상)은 지난19일,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필요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경우 소규모 수선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이번 협약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수준을 생활밀착형 복지로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노영철 송림4동장은 “우리 지역에 주의 깊게 관심 가지고 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많다”며 “이런 위기상황에 놓인 분들이 신속하고 충분한 복지혜택을 받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일상 송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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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1 18:1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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