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직자의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강화
 |
| 직원 안보 교육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국가보훈처 나라사랑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김기철 서울대학교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서 라는 주제로 ▲21세기 사회의 특징 ▲북한 실상과 군사적 위협 ▲국제정세 변화의 전망 등의 내용으로 국가적 중요 과제인 안보 수호를 위해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안보와 관련한 사례위주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이해를 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구청 관계자는 “안보는 국가의 존재와 국민의 생명이 걸린 중요한 문제이며, 자칫 소홀하기 쉬운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다지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모든 직원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안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17-06-21 17:57:5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