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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1동 참전유공자 보훈행사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구청장 홍미영) 갈산1동 방위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20일 낮 갈산동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 40여분을 관내 한 음식점으로 초청, ‘6.25전쟁 참전유공자 보훈행사’를 가졌다.갈산1동 참전유공자 보훈행사는 올해가 4회째로 유공자와 그 가족을 위로·격려하는 차원에서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박귀수 갈산1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유공자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졌음을 가슴깊이 새기며, 6.25전쟁 참전유공자 및 가족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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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21 17: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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