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고려대와 함께하는 시민아카데미에서 강의
 |
| 이성 구로구청장 시민아카데미 강의사진. |
[미디어타임즈= 서미경 기자] 이성 구로구청장이 19일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고려대와 함께하는 시민아카데미’에서 ‘주권재민과 民의 자격’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성 구청장은 민(民)의 역사적 의미와 각 나라별 중산층의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사회적 불의와 공분에 당당하게 저항, 참여하고, 공동선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것이 ‘민주시민의 자격’이다”고 설명했다.
이 날 특강에는 관내 지역 주민과 구로구 소재 직장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자기계발을 돕고 평생학습 분위기를 장려하기 위해 건강, 역사, 심리,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민아카데미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
글쓴날 : [2017-06-20 23:09:3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