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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 홈페이지 통해 ‘우리 동네 공유자원’ 소개

우리 동네 구석구석 숨어있는 공유자원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동네 공유자원 스튜디오 전경. ▲ (사진=인천 남구청 제공)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구민들에게 ‘우리 동네 공유자원’을 소개하고 있다.공유자원은 남구 홈페이지(http://namgu.incheon.kr/share_econom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우리 동네 공유자원 정보시스템은 남구에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과 주민편의 시설 등 주변에 숨어있는 유용한 공유자원을 소개하고 있다.현재 224개 공유자원 목록이 제공되고 있으며, 각 공유자원은 통합검색을 통해 지역, 유형, 용도별 등 이용자 목적에 맞게 찾아볼 수 있다.공유자원 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주안시민지하상가 문화공간인 아트애비뉴 27을 비롯해 키니스 장난감병원, 공구 도서관 등 공유자원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스튜디오 등 일부 시설은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외에도 동아리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공간과 회의실, 북카페, 공원, 체육시설, 주차장 정보와 집수리나 치매검진 등을 위한 전문인력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정보시스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정비해 나갈 예정”이라며 “곳곳에 숨어있는 공유자원을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동네 공유자원 스튜디오 전경. ▲ (사진=인천 남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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