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원도,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31개 기관·단체가 모였다.

강원도는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지역혁신기관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강원창조경제협의회”를 구성하고, 10월 12일 창립회의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창립회의는 공동의장인 맹성규 경제부지사와 육동한 강원발전연구원장을 비롯한 산업 및 기업지원기관, 기업체, 기술지원 및 금융지원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하였고, 협의회 운영과 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창조경제협의회는 산·학·연·관간 협력을 통하여 창조경제 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협의체로서 중앙과 지역, 관과 민의 합동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의 발굴과 이를통한 신시장 창출, 산업 융·복합을 통한 성장동력 창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통해 거버넌스적 의사결정과 상호협력체제가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도 강원도 혁신기관 중심의 연계를 통하여 추진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공동의장인 맹성규 경제부지사는 “창조경제의 생태계가 활성화되려면 지역 내 혁신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강원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민관협력사업 발굴을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옥수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