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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곶자율방범대 ‘사랑의 쌀’전달식 개최

서곶자율방범대 ‘사랑의 쌀’전달식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서곶자율방범대(대장 유달주)는 지난 18일 연희동 서곶자율방범대 초소에서 63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350포를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써 달라며 연희동에 전달했다.



서곶자율방범대는 사랑의 쌀을 2012년부터 지금까지 13회에 걸쳐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왔다. 이는 연희동 관내의 자영업장 30여개소(음식점 등)의 협조와 카페 회원 및 서곶자율방범대원들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백용석 연희동장은 “지역을 위한 선행 및 방범 활동에 감사드리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주민과 서곶자율방범대가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전하며, “연희동 또한 ‘연희의 천사되기 운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유달주 서곶자율방범대장은 “사랑의 쌀이 어렵고 소외 받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비수급 빈곤층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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