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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동 복지허브화 조기정착을 위한 멘토링 통합사례회의 개최

동 복지허브화 조기정착을 위한 멘토링 통합사례회의 모습.<ⓒ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연희동(동장 백용석)은 지난 16일 연희동을 포함한 7개 동 맞춤형복지팀장 및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 복지허브화 멘토링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통합사례회의는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구장애인복지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관련 복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구의 발굴 과정과 현재까지 지원된 정보 공유, 향후 기관․단체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통합사례회의에 참석한 담당자를 통해 회의에서 공유한 정보와 논의사항이 각 동에 전파되면 해당 동의 복지허브화 조기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백용석 연희동장은 “연희동이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됐지만 관내 다른 동의 협조 없이는 복지허브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서로 정보 교환과 공유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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