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창섭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지난 18일 낮 12시 29분경 남촌동 소재의 도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이 모씨(남, 40대)가 인근 공장에서 일을 하던 중 모 금속 도금공장에서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였다. 이에 소방차량 16대와 소방대원 46명이 긴급 출동해 화재발생 30분만인 12시 59분경 완전 진화했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 외벽 및 도금수조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공단소방 관계자는“정확한 화재경위 및 재산피해에 대해서 아직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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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9 14:0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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