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화성시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수원대학교 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남양도호부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사업 박차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잊혀진 역사를 되찾고 지역 정체성 확립에 나서고 있는 화성시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남양도호부 역사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16일 수원대학교 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체계적인 역사 보존 및 관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수원대학교 박물관과 세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남양도호부 복원을 위한 콘텐츠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며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고광록 남양읍장, 배찬성 남양읍 주민자치위원장, 양정석 수원대학교 박물관 관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대학교 박물관은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자문과 전문 강사진 및 교육을 지원키로 했다.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역사문화공원 조성 ▲3D 애니메이션 제작 ▲역사관 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찬성 남양읍 주민자치위원장은 “과거 실크로드의 관문이자 세조부터 성종 때까지 경기도 해안방어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남양도호부의 역사적 전통과 자긍심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월에 남양의 역사를 담은 기초자료집과 사진집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