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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물공연을 선보이는 등 재능기부 공연 봉사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구청장 홍미영) 갈산1동 갈월풍물단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풍물교실 수강생 14명은 지난 16일 갈산 행복의 집(부평구 치매보호센터)을 방문, 풍물공연을 선보이는 등 재능기부 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공연은 뇌졸중, 치매,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30여명의 노인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1시간 동안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갈산 행복의 집’ 김현조 팀장은 “오늘 풍물단의 훌륭한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줘 감사하고 기쁘다”고 밝혔다.주민자치프로그램 김규열 풍물단장은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공연에 동참해 준 풍물단원 및 풍물교실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일회성공연이 아닌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행복한 갈산1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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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9 05:4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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