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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사랑나눔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신기시장 내 반찬가게 2곳과 ‘3+1 사랑나눔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에는 신기시장 내 반찬가게 ‘반찬나라’, ‘수라간’이 참여했다.3+1 사랑나눔 밑반찬 지원사업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보듬지킴이 신청사업으로 주안7동 지역특색인 전통시장 내 반찬가게와 협력,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게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협약에 따라 2곳의 반찬가게는 기존 반찬 3찬 가격에 1개를 더 제공, 4찬을 제공하게 된다.이에 따라 어려운 이웃의 균형 잡힌 식생활 개선과 나눔 문화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혜숙 주안7동장은 “이번 사랑나눔 밑반찬 지원 업무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공동체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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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사랑나눔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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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6 17:5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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