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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전 구간 동시 추진

- 지역주민 의견 반영 및 시민불편 최소화
경인고속도로 사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이 인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전 구간 동시착공 방침에 따라 열악한 재정 상황에서도 하루빨리 시민들에게 교통 편의와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자 ▲2016년 11억 원을 반영하여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추경예산에 133억 원을 반영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미 전 구간 동시 착공을 통해 경인고속도로를 하루 빨리 일반화 하고 있음에도 일부 시민들이 진의이해 부족으로 촛불집회를 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3월 7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주변지역 개발 기본구상안’을 발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서구 및 남구 주민센터 등에서 총18회에 걸쳐 1,300여명이 참여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인천시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혀왔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


아울러 인천시는‘찾아가는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시민의 목소리는 물론이고 시민·사회단체·전문가·시의원·구의원 등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협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추가적으로 청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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