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구청 강당에서 진행 … 주민, 직원 등 200여명 참석
[미디어타임즈= 서미경 기자] 구로구가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민안전아카데미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구로구는 민․관 협치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자율방재에 대한 책임감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서울시와 함께 구민안전아카데미를 마련했다.
구청강당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안전감시단, 지역자율방재단, 각 동 주민센터 재난 담당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유범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문학의 눈으로 본 위험사회와 안전복지 공동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구청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안전 구로’를 만들어 나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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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6 20:3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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