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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검암전문의용소방대, 낙상환자 응급처치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경인아라뱃길 자전거순찰 전문의용소방대는 지난14일 오후 14시에 경인아라뱃길 자전거도로 순찰 도중 자전거에서 넘어져 부상을 입은 환자를 발견하여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검암구급대에 인계했다고 전했다.요구조자(강 모씨, 남, 58세)는 자전거를 타던 중 마주오던 자전거를 피하다 넘어지면서 오른쪽무릎과 정강이부분이 땅에 부딪쳐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고, 마침 순찰하고 있던 검암전문의용소방대원이 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 후 상처부위 소독, 응급처치를 하는 등 부상당한 시민을 안정시켰다.이기영 의용소방대장은“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도 자전거도로라 하여 무조건 안전하다고 믿기 보단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안전사각지대의 파수꾼으로 불의의 사고에 즉시 대처하는 든든한 안전지침이 역할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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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검암전문의용소방대, 낙상환자 응급처치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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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5 16:5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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