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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노인우울극복 프로그램 운영

즐거움은 오고 우울은 가고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노인들의 우울 증상을 해소하여 삶의 만족을 높이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9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8회기동안 『즐거움은 오고 우울은 가고』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노인우울극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화 핵가족화가 심해지면서 홀로 남겨진 어르신들의 우울증을 예방, 관리하여 노인자살률을 경감시키고 노년의 삶에 활력과 정신건강증진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다.
회기별 프로그램 진행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건강 체조, 비누 꽃 만들기 등의 예술요법과 다시 찾은 젊음, 추억의 요리요법, 나를 돌아보는 시간 등의 체험치유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울척도변화 측정결과 무력감, 불행감, 근심, 초조함 순으로 상당히 호전적인 변화를 보였고 참석자 전원이 우울감이 감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인 자살 사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우울증과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절대적이며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우울증이 찾아오는 것을 문득 느끼게 되면 주위에 도움을 청하거나 통영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650-6158)를 방문하여 지원받을 것을 당부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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