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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랜섬웨어

인천서부경찰서 석남지구대 순경 고재영
지난달 우리에게 크나 큰 충격과, 정보화시대의 편리함 속에 잊고 지내던 인터넷 악성코드의 무서움을 상기 시키게 해준 랜섬웨어가 정부, 보안기업간의 초동 대응과 시민들의 재빠른 예방책 덕분에 주춤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교묘하게 조작된 ‘교통위반 범칙금 랜섬웨어’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종되어 우리에게 재차 다가오고 있어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지난 5월 대규모 ‘워너 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이후 다시 발생할 수 도 있는 대규모 2차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창조 과학부에서는 통신사, 백신사, OS개발사, 포털등을 포함 한 핫라인을 구성하였다. 대응 핫라인에서는 랜섬웨어를 항상 탐지 분석하여 위협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대규모 유포등 비상시에 긴급하게 상황을 전파하여 큰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도록 공조 협력채널로 활용해 나간다고 발표하였다.안타깝게도 지금 시점에서는 워너 크라이 랜섬웨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이후 있을 공격에 대응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이 말은 신고를 해도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그럼에도 우리의 컴퓨터가 랜섬웨어의 피해를 입은 사실이 확인된다면 한국인터넷진흥원(www.kisa.or.k/☎118)등 신고를 하여야 한다. 이러한 신고를 토대로 보안전문가들이 조사에 착수해 감염경로 등을 추적하고 분석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랜섬웨어의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 우리의 잘못된 대처로 감염이 확산되는 경우를 방치 할 수 있기 때문이다.5월 중순,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랜섬웨어의 공격으로 우리나라는 크게 당황하였다.온 국민이 악성바이러스의 위험속에 두려움을 떨었으며, 피해를 입은 곳들이 생기기도 하였으나 이러한 악성코드의 무서움을 잊지 않고 교훈으로 삼아 철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며 다시는 이러한 공격에 피해를 입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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