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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포스코 빌리지 104세대 종합 준공

붕따우 탄떤현 포스코 빌리지 종합준공 행사<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스코1%나눔재단에 따르면 15년 1기부터 17년 5기 봉사단까지 베트남 바리아-붕타우성 떤딴현에 위치한 POSCO Steel Village현장에서 주택건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104세대 종합준공식에는 포스코 권오준 회장과 포스코 노경협의회 의원및 응우엔 반 찐(Nguyen Van Trinh) 바리아-붕따우성 인민위원장, 문병철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릭 해서웨이(Rick Hathaway) 해비타트 아시아태평양 대표,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입주민, 주택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한 5기까지 봉사단 중 선발하여 감격스러운 종합준공식에 300여명이 참석했다. POSCO Steel Village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현지 자회사 포스코베트남(POSCO-Vietnam)외 4개사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호치민에서 약 100km 떨어진 떤딴현에 104세대의 스틸주택을 건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지난해 8월 4기 봉사단의 활동에 이어 이번 5기 봉사단이 연속하여 활동했다. 2기로 활동한 포스코 휴먼스 최향숙과장은 “ 2기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갔지만, 종합준공식에 참석하고 나니 감회가 새롭고 또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택건축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준공식 인사말에서 권오준 이사장은 “베트남은 포스코가 해외사업 초기 단계에 진출했던 국가로, 베트남을 기반으로 포스코의 동남아 사업이 확장된 만큼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스틸빌리지를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스틸빌리지에는 떤딴현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가정 104세대 500여명이 입주하게 된다. 이번 베트남 스틸빌리지 건축은 냉연공장 포스코베트남과 특수강공장 포스코 SS-VINA가 진출해 있는 지역인 바리아-붕따우성 정부의 저소득가정 주민 거주시설을 조성해달라는 요청으로 시작돼 바리아-붕따우성 정부가 부지를 제공하고,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 전액을 출연했다. 포스코 그룹은 임직원들이 해외 사회공헌 현장을 직접 방문해 봉사를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포스코1%나눔재단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주택건축봉사 활동을 다녀온 기수별로 별도의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4기의 경우 김경한 회장을 비롯하여 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에 도전을 하는등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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