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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해외 방문조사 참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관, 11개 자치단체장 참여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제3회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해외 사례 방문조사’에 참가한다.구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이흥수 동구청장과 아동친화도시팀장, 실무자 2명이 스위스를 방문해 아동친화도시 추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다고 밝혔다.해외 방문조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근거한 아동친화도시가 실제 구현되는 사례연구의 필요성에 따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관으로 2015년 8개 지자체 33명, 2016년 8개 지자체 30명이 프랑스를 방문한바 있으며, 올해 세 번째로 스위스 아동친화도시의 우수사례를 지역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주관으로 해외방문조사에 참여한다고 한다.이번 조사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42개 회원 지방자치단체 중 서울 성북구, 부산 금정구, 전북 완주군 등 11개 지방자치단체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이번에 방문하는 스위스는 한국보다 10여년 앞서 이미 20개의 지자체가 인증을 받았고 5개 지자체가 재인증을 받는 등 아동친화도시의 선두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조사는 유니세프 스위스위원회의 협조로 취리히, 바젤 등 아동친화도시에 있는 아동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아동권리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공유하며, 아동참여권과 아동권리 인식 제고 및 지역사회에서 추진한 아동서비스 사례 등을 조사하여, 동구가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제 발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한편, 동구는 이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2017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제1회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해 40여개 지방자치단체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정보를 교환할 계획이며, ‘동구는 행복한 놀이터’라는 주제로 박람회 홍보 부스도 운영해 구의 다양한 어린이 관련 시설과 정책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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