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주안1동, 어린이 구강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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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1동 치과 업무협약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연세우등치과와 어린이 구강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연세우등치과는 초등학교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게 된다.특히 구강 검진 결과를 토대로 치아우식증(충치)이나 기타 치과질환이 있는 아동에 대해 구강질환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최우등 원장은 “어린이 구강검진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성현 주안1동장은 “이 사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잘 발전하길 바란다”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구강건강이 향상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포괄적인 구강관리를 통해 치과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 치아건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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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3 16:0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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