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배우는 방법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배움이다.”미국 하버드대 로런스 서미스 전 총장의 말이다.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지난 9일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개최했다.‘탁월한 학습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주제로 개최된 강의는 김선식 경제자유구역청 사무관이 맡아 진행했다.김 강사는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무엇보다 지식을 빠르게 흡수하는 능력이 더욱 절실하다고 교육했다.이를 위한 방법으로 하버드 의과대의 에드워드 할로웰 교수가 쓴 ‘하버드 집중력 혁명(2015)’에서 밝힌 집중력의 핵심 5가지 요소(기운, 감정, 참여, 체계, 제어)를 예를 들어가며 설명했다.특히 학습은 두뇌의 원리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 아이가 잠들기 전 그날 공부한 주요내용을 20분 정도 훑어본 후 잠을 자도록 하라고 부모들에게 권유했다.이 방법은 뇌의 원리를 활용한 것으로 매년 수능에서 수석을 차지하는 학생들이나 우수한 성적을 내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최고의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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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3 16: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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