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익산시 송학동주민센터는 신뢰받는 친절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실 김은이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방문민원, 전화민원, 악성민원 응대 등 일대일 맞춤형 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이 주무관은 “동 주민센터는 공무원과 민원인의 접점이 가장 많이 이뤄지는 곳 중의 하나로 민원인이 내 형제, 내 부모라는 생각으로 응대를 해야 한다”며 자연스럽게 친절행정 분위기를 이끌었다.
송학동주민센터 전 직원은 친절도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민원인들이 취약하다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업무연찬을 실시하여 친절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창현 송학동장은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친절, 신속,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해 직원들이 힘쓴 결과 주민들의 칭찬과 격려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절마인드와 대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친절교육을 실시해 민원인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송학동주민센터는 익산시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작년 하반기에 이어 금년 상반기 평가에서도 최고점수를 받는 등 친절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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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2 23: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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