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렴논산만들기 전직원 청렴 실천 결의 다짐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9일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직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없는 깨끗한 논산 실현을 위한 ‘청렴 결의대회 및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실천 결의를 다지고, 기존의 전달식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청렴연극공연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와 학습을 유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실천마인드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청탁금지법 실사례 △부정입찰 사례 등 청탁금지법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청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직자 스스로 올바른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공직사회의 부패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렴 상시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읍면동 직원 대상 찾아가는 청렴교육 , 공직비리 및 행정오류 사전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도모를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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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2 23: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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