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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주동 통장협의회, 시민의식 선진화 무료 출장 강연 개최

아주동 통장협의회(회장 윤강수)에서는 10월 통장회의 개최 시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추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시민들의 의식변화 계기 마 련을 위하여 찾아가는 시민강사를 초청했다.


아주동은 대단지 아파트 신규 입주로 인구수는 물론 사업장 증가로 교통, 쓰레기, 소음, 범죄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각 기관단체와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제한된 인원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시민 개개인의 의식 선진화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판단하에 이번 강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해정 시민강사는 짧은 레크레이션과 아주동 관련 자료를 보이며 수업 참여도를 높이며 강의를 시작하였고, 각종 범죄 발생지표와 기초질서 위반 사례를 들어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한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특히 강의 말미에 “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조동화 시인의 시 「나 하나 꽃피어」를 낭독하여 나 하나의 생각의 변화가 얼마나 큰 변화를 이뤄내는지에 대하여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출장강의는 21명의 시민 강사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전월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거제시에 신청하면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관련 무료 출장강의를 들을 수 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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