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1동 체육회(회장 김주호)는 지난 3일 제21회 거제시민의 날이 끝난 해단식에서 시민의 날 수여한 상금 10만원을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번 시민의 날을 통해 동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동민의 긍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던 만큼 수상한 상금을 보다 의미가 있고 좋은 곳에 사용하고자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한 것으로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2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김주호 회장은 “시민의 날, 단합과 발전의 면모를 보았다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옥포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봉사해 준 각 사회단체와 직원 및 동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해단식을 마무리 지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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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12 15: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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