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효자동은 지난 8일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상가 분양 광고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 및 교통에 지장을 주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센터 직원들은 북한산로와 일영로 등 관내 주요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주민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동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보행 및 교통에 지장을 주는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주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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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2 19: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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