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성시 금광면, 군부대 협조 통해 급수난 해소에 적극 대응

-8일 수도군단 10화생방대대 급수차 지원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안성시 금광면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부대 협조를 통해 급수난 해소에 나섰다.


지난 6~7일 이틀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으나, 금광면 강수량은 5mm에 불과해 가뭄해소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이에 인천 부평 소재 수도군단 10화생방대대(대대장 조정남 중령)에서는 3t급수차 8대와 32명의 장병을 동원하여 금광면 사흥리 1462-2일원에 긴급관수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농민의 고통을 함께 헤아리는 마음으로 대민지원에 나섰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며 “가뭄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광면에서는 한해대책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소방차량 등을 동원하여 농수를 지원하는 등 긴급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석 금광면장은 “앞으로도 비상급수가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가뭄으로 고생하는 농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수도군단 10화생방대대 장병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