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돗물 품질보고서. |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올해 6월 수도법 제31조에 따라 “2016년도 수돗물품질보고서” 2,000부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수돗물품질보고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수돗물을 공급받은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시에서 공급한 수돗물의 수질검사 결과를 정수장 및 지역별로 표시하고 수돗물에 대한 상식, 이상 시 대처방안, 물 절약방법 등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 등이 수록되어있다.
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 환경사업소, 동 주민센터, 관공서 등에 비치하여 시민들이 쉽게 수돗물에 대한 자료를 접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투명한 수질정보 제공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해소 및 신뢰성을 향상시킬 것이다”이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이 마시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고 말했다.
-
글쓴날 : [2017-06-12 18:08:2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