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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숭의4동, 양평군 단월면과 도·농 자매결연 협약 체결

숭의4동 자매결연.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숭의4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과 도·농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단월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된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김용석 숭의4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박상규 단월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백영숙 숭의4동장, 김승규 단월면장, 양측 주민자치위원 등 55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자치센터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 걸쳐 상호 교류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기로 협약했다.특히 도시와 농촌의 공생발전 및 지역주민의 경제적 향상, 복지증진을 위해 직거래 장터 개최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해 지역 발전에 필요한 정보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유·협력하기로 했다.김용석 숭의4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단월면과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도·농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영숙 숭의4동장은 “단월면과의 자매결연 협약체결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와 우호증진을 통한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자매결연 협약식 이후에는 인근 국립 산음휴양림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이 개최됐다.워크숍은 산음휴양림에서 운영하는 ‘2시간의 행복’이라는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힐링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또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방안을 모색, 주민자치위원 리더쉽 향상과 자치위원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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