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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서중인 김영철의장(오른쪽). |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의장배 테니스대회가 11일 정왕동 희망공원 내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흥시 관내 20개 클럽 3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테니스대회는 테니스동호인들의 체력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개회식에서는 김영철 의장을 비롯해 이복희 시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체육회 및 테니스협회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영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정현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물해주고 있다”며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들도 정현 선수만큼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결과 금배부 우승은 예무진‧이건석(원) 팀이, 은배부에서는 신세윤‧김기철(ACE) 팀이, 이순부에서는 김재근‧김정근 팀이, 여자부에서는 조형옥‧차윤희 팀이, 신인부에서는 두인‧이선중(YB)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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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서중인 김영철의장(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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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2 17:1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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