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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 범죄 합동모의훈련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대장 신황권)은,지난 8일 부평구 십정동에 본점과 분소 2곳을 둔, 신성새마을금고와 함께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금융기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는 동암지구대 경찰관 6명, 새마을금고 직원 17명과 ㈜에스원 직원 2명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공기총과 흉기로 무장한 2인 강도’라는 긴박한 상황 설정으로 생동감 있는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하였다. 고상철 신성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합동 훈련에서 상호 유기적인 대처가 잘 된 것 같아 금융기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동암지구대와의 더욱더 끈끈한 프랜드쉽을 만들 수 있었다”며 경찰과의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고,신황권 동암지구대장은, “다액 현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은 항상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여러 각도로 범죄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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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 범죄 합동모의훈련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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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2 08:0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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